KDI 내년 경제성장률 2.2%에서 2.0%로 둔화될 듯

KDI의 내년 경제성장률은 2.2%에서 2.0%로 둔화될 전망이다. 실제로 한국은행 총재나 정부가 분명히 다른 꿈이라고 말한 이유는 잠재성장률에 비해 실질성장률이 더 높다고 잘못 생각했기 때문이다. 수출이 잘되면 내수도 확산돼 살아날 것이다. 이 논리는 그런데… -> 지금까지 제가 쓴 글에서는 거의 불가능한 #경제이론 이라고 써왔습니다. 독일군은 #부(富)의 분배를 믿지 않기 때문이다. 쉽게 말하면 대기업 직장인이라면 소득이 많으면 강남이나 목동에 사는 것이 기본이다. 콜라가 필요할 때 칼국수를 3, 4개 사먹는 대신 매일 시장에 가서 칼국수를 사먹는 경제적 이타심도 없다. 또한 가계부채를 예방해 부동산 시장을 통제하기 위해 유동성을 완전히 차단한다. 이럴 경우 많은 분들이 부동산만 생각하시는데 현실적으로 금융권에서는 신용대출부터 시작해서 서민대출을 철저하게 심사하고 리스크를 관리하게 됩니다. 돈의 흐름이 멈추고 부자들은 자산 시장으로 나갑니다. 이것이 독일군 논리입니다. 그래서 밑바닥에 있는 사람들은 더욱 다양해지고 양극화는 더욱 고착화됩니다. 과분극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출처 : KDI

중국에 대한 사랑은 여전하지만 중국 역시 부흥을 위해 분주한 상황이고, 트럼프 당선으로 달러 강세가 지속되면 내수는 부진하지 않고 금리인하 둔화, 누적인플레이션, 소득침체 등으로 인한 문제, 소비 위축은 더욱 어려워지고, 건설을 시작으로 하는 내수도 위축될 것이다. 투자가 둔화되면서 국내 경제가 더 어렵다고 판단되는데… 하하하하 그건 사실이 아니다. KDI, 내년 성장률 2.2%에서 2.0%로 낮춰 “수출 둔화, 성장 제약”

https://thumbnews.nateimg.co.kr/view610///news.nateimg.co.kr/orgImg/ns/2023/11/09/NISI20231109_0001407663_web.jpgKDI, 내년 한국 성장률 2.2%에서 2.0%로 하향 “수출 둔화, 성장 제약” 국책연구원인 한국개발연구원(KDI)이 올해와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했다. . KDI는 내년 내수는 점차 회복되겠지만, 글로벌 경기 둔화에 따른 수출 증가세 둔화로 전반적인 경제성장을 제한할 것으로 내다봤다.

어제 어떤 분이 그런 말을 하더군요. 제재목 가격이 조금씩 다시 오를 조짐이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관세 문제를 당장 어떻게 할지 지켜봐야 알겠지만, 강한 미국을 만들기 위한 #보호주의 가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내년에는 소폭 개선될 것으로 알려졌으나 여전히 2%대라면 저성장으로 판단된다. 소득이 좋아지고 있다고 하지만 서민들은 아직 체감하지 못하고 있다. 우리는 볼 것이다. 올 초 깜짝 성장세로 인해 하반기 전망치는 2.6%였으나, 하향 조정돼 2.2%로 하향 조정됐기 때문에 내년 전망도 가볍게 볼 것은 아니다. 어쨌든 성장률은 둔화되고 있는 것 같아요. 경제가 정말 어렵습니다. 아직도 전혀 다른 세상에 사는 사람들이 있구나… 이제 정치권 윗사람들이 경제에 좀 더 관심을 가져야 할 것 같은데 지도자는 그러지 못하고 있다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