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과 1월에 태국 골프여행을 예약했어요!

안녕하세요. 여행블로거 도란도란 입니다. 요즘 골프 관련 리뷰를 많이 쓰고 있는데 이제야말로 계절이 아닐까 싶습니다. 최근 몇 년간 국내에서 골프를 즐기는 인구가 크게 늘었지만 겨울에는 골프를 치는 것이 쉽지 않습니다. 연말에는 골프를 치러 해외로 나갑니다. !
![]()
올해는 유난히 겨울이 일찍 찾아온 것 같습니다. 아직 11월밖에 안됐는데(타이밍상으로는 11월까지 가을 아닌가요?) 너무 춥네요. 어제는 영하의 날씨에, 지난주에는 패딩을 입고 나갔더니 벌써 겨울이 다가왔습니다. 주말 티오프를 잡아보자. 아직 새벽인데 손이 너무 시려서 얼어 죽을 것 같아요. 아무리 열정이 있어도 추운데 3시간 이상 밖에 있으면 아프거든요. 요즘 독감 조심하세요. 태국 골프여행. 겨울철에 공을 치려면 지금 예약을 해야 한다는 사실, 알고 계셨나요? ㅋㅋㅋ

파타야는 태국 최고의 골프 여행 리조트입니다. 1. 파타야: 피닉스CC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은 방콕인데, 방콕의 몇몇 곳을 다녀본 결과, 도시 근처의 CC는 엄청나게 비싸고, 교외 지역은 조금 더 저렴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당신이 하루의 왕이라면 파타야에 오면 많은 이점이 있습니다. 공을 치기 좋은 시기일 뿐만 아니라, 건기이기 때문에 바다도 아름답고 휴식을 취하기에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많은 곳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시내와 가깝고(차로 40분 정도) 코스도 매우 다양합니다. 총 27홀로 구성되어 있으며, 바다와 호수산(각 9홀) 선택의 폭도 넓고 크기도 꽤 크네요~ 숲속에서 힐링하는 느낌이에요. 주말에는 방콕에 거주하시는 현지인들이 라운딩 나오니까 티오프도 쉽지 않고 가격도 꽤 차이가 나요 .. 가능하면 평일에 오는게 제일 좋아요 ㅎㅎ▼ 태국골프 예약은 여기로 문의▼ 블루망고 태국 자유여행 입니다 블루망고투어 84j7y.channel.io 블루망고투어를 다녀왔는데 현재 파타야 최대 현지 여행사예요 확실히 티오프도 빠르고 수완나품 공항에서 파타야까지 한번에 갈 수 있어요. 태국 방콕 마이 골프투어 여러 지역을 함께 하고 있으니 궁금하신 사항은 무엇이든 물어보셔도 됩니다 나무가 많아서 시원하고 경치도 예뻐요 금벽사원이 보이는 뷰 , 시그니처 6번홀 가장 기억에 남는 홀은 6번이다. 바다가 보인다는 홀도 있었는데 바로 옆에 CC가 많아서 너무 멀었다.(코타키나발루 수테라항, 호아나CC) 나는별로 감동받지 않았습니다. 전체적으로 나무가 많아 숲같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카트를 타는 것만으로도 기분이 좋아졌습니다. 특히 6번 홀에서는 거대한 금빛 절벽 사원이 한눈에 들어왔다. 이 풍경은 세상에 단 하나뿐이다. 유명한 관광지입니다. , 여기서 바로 보실 수 있어요! 오전에는 라운드를 하고 오후에는 바다 투어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매일 골프장에서 계속해서 공을 치는 것도 좋지만 여행과 결합하면 일석이조다. Phoenix Golf and Country Club 111 หมู่ ท่่ 9 ถ nine ุขมภ्त्तบ주고 2 ตํгบ् Bang Lamung District, Chon Buri 20150 Thai 그림같은 초록 풍경이 있는 노스힐CC 2. 치앙마이 : 노스힐CC 제가 두 번째로 선택한 곳은 치앙마이골(Chiang MaiGOl) 이라고도 알려진 곳이에요 FA의 메카로 이미 해외에서 반올림을 했다고 하시는 분들은 한 번쯤은 가보셨을 텐데요. 해발 300~400m 고산지대에 위치해 있어 방콕이나 파타야보다 기후가 시원하다. 해발 100m마다 기온이 1도씩 떨어진다. 방콕은 30도인데도 27~26도예요. 시원한 기온 덕분에 편하게 공을 칠 수 있고, 좀 시골스럽죠? 그래서 그린피도 저렴하고 장점도 많아 인기가 많습니다. 이곳에서는 노스힐CC와 알파인CC 두 곳을 다녀왔습니다. 각각 고유한 장점이 있습니다. 어차피 오실 거라면 둘 다 가는 게 당연하지만, 개인적으로는 명문 경기장인 알파인CC를 더 선호합니다. 나는 노스힐을 더욱 좋아했다. 18홀인 27홀 면적에 비하면 작지만 경치가 너무 아름다워서 기분이 좋았습니다. 알파인에 갔을 때 비 때문에 좀 힘들었던 것 같아요… 지금은 건조해서 비는 안 오겠죠. 잔디 상태도 좋고, 드라이빙 레인지도 좋습니다. 태국 골프 여행: 치앙마이, 파타야, 방콕 파타야 & 방콕을 한 번에 결합할 수 있습니다. 어차피 수완나품 국제공항을 통해서 들어와야 하고, 공항 근처에 CC가 꽤 많아요. 다만, 근처에 아무것도 없어서 좀 심심하네요. 파타야에는 시내에 머물면서 차로 30분이면 갈 수 있는 곳이 많아 즐길거리가 많습니다. 치앙마이는 또한 인천에서 직항편이 꽤 많이 있어서 찾아가기 쉬운 장점도 있어요. 바다는 없지만 유명한 사찰과 관광지가 있고 가격도 비교적 저렴하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기후는 시원하며, 특히 12월경에는 더욱 그렇습니다. 밤에는 좀 쌀쌀해서 긴팔을 입어야 할 정도입니다. 야구하기 딱 좋은 날씨네요. 어디로 가야? 갈까요? 행복한 생각인데 벌써 많은 분들이 티타임을 가지셨네요 ㅎㅎ. 조금 늦으면 자리가 없어서 못 갈 수도 있으니 고민하고 계시다면 조금 서둘러주세요. 자세한 내용은 아래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블루망고트래블 홈페이지 노스힐 치앙마이 골프188 หมู่ท่่ 9 ถنن جช्त्ใหม่-หมหม้้ Ban Waen, Hang Dong District, Chiang Mai 50230 Tha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