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생아 기저귀 갈 때 주의할 점 5가지

신생아 기저귀 갈 때 주의할 점 5가지

안녕하세요, 둘째 아이를 4개월째 키우고 있는 축복하늘엄마입니다. 신생아가 태어나면 할 일은 먹는 것, 자는 것, 포대기 세 가지뿐이다. 그래서 엄마들에게는 먹이주기, 재우기, 기저귀 갈기 등이 육아의 대부분이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이 신생아에 대해 잘 모르고 지나갑니다. 기저귀 갈 때 주의해야 할 점 5가지를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1. 기저귀 가는 방법은 아들과 딸마다 다른가요?

기저귀 가는 방법은 아기의 성별에 따라 다릅니다. 그냥 채울 수는 없나요? 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지만 NO! 아니요. 아들이라면 고환이 사타구니에 걸리지 않도록 올려서 기저귀를 씌워주어야 합니다. 기저귀를 갈 때 음낭 밑 부분이 젖지 않도록 기저귀를 살짝 들어 올려 건조시키는 것도 필수다. 딸이라면, 대변이 성기에 ​​들어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앞에서 뒤로 닦아야 합니다. 또한 깨끗이 닦아주세요. 너무 세게 문지르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2. 양쪽 발목을 동시에 들어올립니다.

기저귀를 갈아주기 위해 양쪽 발목을 들어올릴 때에는 양쪽 발목을 동시에 들어 올려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고관절 탈구의 위험이 있습니다! 그리고 양쪽 발목을 동시에 들어올릴 때에는 서로 닿지 않도록 손가락 사이로 들어 올려야 합니다. (썸네일 참조) 3. 배꼽을 건드리지 않고 접어서 채워주세요.

보통 탯줄 센터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탯줄이 탯줄 센터에서 떨어지는 경우가 많아 이 부분에 대해서는 별로 관심을 두지 않습니다. 탯줄이 완전히 떨어지기 전에 신생아의 기저귀를 갈아주어야 할 경우에는 탯줄이 잘 아물 수 있도록 허리밴드를 접어주세요. 나는 그것을 입는 것을 좋아합니다. 주방 선생님들이 이런 일을 많이 하더군요. 기저귀가 너무 커서 그런줄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그게 아니더군요^^; 4. 물티슈보다는 물로 씻어주세요.

요즘 아기 물티슈는 부드럽고 성분도 좋은데 기저귀 발진이 생길 수 있어요. 따라서 가능하면 물로 씻는 것이 좋습니다. 5. 기저귀를 말리고 채웁니다.

기저귀를 말리지 않고 갈아주는 것도 발진을 일으킬 수 있습니다. 물로 씻은 후 기저귀를 잠시 열어두었다가 가볍게 건조시킨 후 채워주세요!

오늘은 기저귀 갈기 전 꼭 알아야 할 5가지를 포스팅해봤습니다. 작은것이지만 알아두면 기저귀 발진이 덜 생기는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