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뷰티 인플루언서 민콩이입니다. 지난 포스팅에서는 여름에 지성피부, 지성피부에 좋은 파운데이션을 소개해드렸는데요. 오늘은 쿠션팩트를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세미매트 쿠션으로 알려져 여름에도 지성 피부를 가진 분들이 애용하는 헤라 블랙쿠션에 대해 알아볼까 합니다. 여성들이 평균적으로 많이 사용하는 21C1, 21N1, 23N1, 23C1 컬러들을 비교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외 웜톤, 쿨톤 추천 컬러들과 미니쿠션, 23C1 정보도 함께 알아볼게요 리필. 헤라 블랙쿠션

여름하면 떠오르는 여름쿠션의 대명사라 해도 과언이 아닌 헤라 블랙쿠션. 헤라 네이버 공식 홈페이지에 접속하면 헤라 블랙쿠션이 일간, 주간, 월간 카테고리 1위에 오른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매트한 헤라 블랙 쿠션을 많이 사용하는 걸 볼 수 있었어요.
![]()
헤라 블랙 쿠션은 레이어리스 매트 커버가 피부 빈 공간을 섬세하게 채워주고, 내 피부처럼 가볍게 밀착되어 벨벳 같은 피부를 선사하는 세미 매트 쿠션입니다. 불필요한 결점을 커버하기 위해 얇게 발리며, 강력한 피팅력이 오랫동안 지속됩니다. 내구성을 높여주는 쿠션이에요.

지난번에 헤라의 스킨 래디언트 글로우 쿠션을 소개해 드렸는데요. 글로우쿠션의 커버력도 만족스러웠어요. 불필요한 잡티는 커버하면서도 은은한 광채가 피부에 윤기를 선사하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글로시한 피부보다는 세미매트한 피부표현을 선호하시는 분들께 블랙쿠션을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차분한 느낌이 많이 들었지만 커버해주고 들뜨지 않는 피부표현이 나와서 만족스러웠어요.
![]()
블랙쿠션은 2,000명의 아시아 여성의 피부를 연구하여 탄생한 ‘AP 그리드’를 기반으로 맞춤 디자인되어 아시안 스킨핏 쉐이드로 자연스러운 피부룩을 선사합니다. 색조는 피부밝기, 피부톤, 피부톤강도로 세분화됩니다. 피부에 더 잘 어울리는 컬러를 선택하실 수 있어요.

피부 밝기를 선택하신 후, 자신에게 어울리는 쿨톤, 웜톤 컬러를 선택하시면 됩니다. 쿨톤이라면 C, 웜톤이라면 N을 선택하세요. 헤라 블랙 쿠션 웜톤, 쿨톤 21C1 21N1 23N1 23C1 색상 비교

위에서 설명한 것처럼 N은 웜톤, C는 쿨톤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21N1과 21C1을 비교해보면 21C1은 핑크톤이 많이 들어간 걸 알 수 있어요. 23호 피부의 23N1과 23C1을 비교해 보면 23N1은 차분한 베이지 컬러, 23C1은 쿨톤 피부에 잘 어울리는 핑크 컬러입니다. 하지만 21호 웜톤 중 옐로우 톤으로 생기 넘치는 피부 표현을 하고 싶다면 21C1 컬러를 선택해 활용하면 된다. 헤라 블랙 쿠션 리뉴얼 버전 제가 사용한 블랙 쿠션은 블랙 쿠션의 구 버전입니다. 헤라 블랙쿠션이 리뉴얼됐다고 들었는데, 리뉴얼하면서 어떤 부분이 업그레이드 되었는지는 몰랐습니다. 우선 헤라 블랙쿠션이 리뉴얼되면서 케이스가 더욱 고급스러워졌고, 자석형으로 변경되면서 쿠션을 열기 위해 별도의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된다. 또한, 쿠션 전면에 엣지있는 음각을 넣어 헤라만의 고급스러움을 더했습니다. 헤라 블랙 쿠션은 올리브영과 공식 홈페이지에서 구매 가능하다. 올영TV에는 23C1, 25N1 색상이 없다고 되어 있는데, 확인해 보니 23C1, 25N1도 구매 가능하다고 나와있네요. 그리고 기존 버전이 기존 베이직 제품의 향이 난다면, 블랙쿠션 리뉴얼 제품은 은은한 나무향이 난다고 합니다. 헤라는 향으로 피부를 화장하면서 기분까지 좋아지게 만들어줍니다! 헤라 블랙 쿠션 리필, 미니 쿠션 헤라 블랙 쿠션 리필은 네이버 공식 홈페이지에서 33,000원에 구매하실 수 있습니다. 헤라 블랙 쿠션 미니는 단독 구매는 불가능하며, 카카오톡 선물가게에서 립틴트를 구매하시면 심 미니 쿠션을 선물로 받으실 수 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미니쿠션도 별도로 구매 가능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오늘은 여름에 사용하기 좋은 세미매트 쿠션 헤라 블랙쿠션 21C1, 21N1, 23C1, 23N1 컬러 비교, 기존 리뉴얼 버전 비교, 블랙 미니 쿠션 리필 정보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여름에 쓰기 좋은 쿠션을 찾으신다면 헤라블랙 쿠션을 추천드려요. (출처 : 올리브영, 네이버 헤라 공식 홈페이지) 그럼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