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연구)미래에 출시될 호텔 브랜드 이슈

국내 호텔업계 이슈에 대해서 말씀드린지 꽤 됐습니다.

명동, 인사동 등 서울의 주요 도심 지역을 매주(?) 약속으로 가보면 확실히 관광객이 많은 것을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치스럽게 돈을 쓰기보다는 관광과 액티비티 위주의 관광을 주로 한다는 것도 볼 수 있습니다. 참고로 국적 유형을 보면 미국, 유럽, 일본도 있지만 최근에는 필리핀, 인도네시아, 태국 등 주요 ASEAN 국가에서 온 방문객이 확실히 늘었습니다. 이들을 수용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맞습니다. 바로 호텔입니다. 호텔 업계도 이들을 수용하기 위해 브랜드를 내놓고 있지만 서울의 규모가 작고 땅값이 비싸서 쉽지 않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호텔 브랜드가 오픈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 글에서는 어떤 브랜드가 오픈할지 간단히 살펴보는 시간을 가져보려고 합니다!

(사진출처) Pixabay

2024년까지 호텔 브랜드 진출 계획을 함께 알아볼까요?

파라다이스그룹(2024년 11월~2028년) : 장충동 파라다이스그룹 본사 부지에 지하 5층~지하 18층, 객실 200개, 숙박료 100만원 이상 규모로 개장 예정인 호텔. 로즈우드 호텔(2027년 준공 예정): 서울(구 유엔사 부지)에 객실 250개 규모 파크사이드 ‘자누’ 호텔(2027년 준공 예정), 숙박료 70만원 이상 예상: 서울역 북부권 개발에 맞춰 오픈 예정(한화그룹) 언바운드 컬렉션 바이 하얏트(논현동, 2024년 11월):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 리뉴얼에 따라 호텔 브랜드 오픈 웨스틴 호텔(2025년 9월): (현재) 인터컨티넨탈 서울 코엑스는 영업 종료, 리모델링을 통해 호텔 오픈 계획 아래 신문기사를 보면 2010년대까지만 버티면 된다. 중국인 관광객이 대거 몰려오면서 이들을 타깃으로 3성급 중저가 호텔이 오픈했다는 얘기다. 하지만 2020년대 코로나19 이후 미국, 일본, 대만 등 국적의 다양화와 소비수준에 따라 5성급 호텔의 출범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인들이 크게 관심을 두지 않는 지역인 동남아시아 출신 관광객들이 5성급 호텔에서 지출과 휴식을 즐기고 있다고 합니다. 더불어 코로나19로 인한 호텔 휴가도 개발 붐을 주도하는 데 한몫했다고 합니다. 해외 관광객의 다양한 유입으로 국내 호텔 시장이 되살아나고 있는 것은 분명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여전히 우리가 직면한 현실은 이들의 수요를 충족시킬 인력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러한 뉴스를 읽으면서 단순히 출범 뉴스만 읽지 말고 국내 현실을 공부해 주시길 부탁드리며 오늘의 기사를 마무리하고자 합니다. (본 기사는 곽은태의 개인 창작물입니다. 무단 전재 및 복제를 금합니다. 이 기사를 읽고 더 많은 사례를 찾아 공부해 주시길 바랍니다.)

코로나19 종식에 일본·미국인 관광객 한국으로 몰려…5성급 호텔 개발 붐 중국인 단체여행 감소에 호텔 수요 저가→고가로 MZ세대 소소한 사치, 빙수 등 호텔 디저트 수요 급증 코로나19 사태로 MZ세대 사이에 호캉스(호텔 휴가) 문화가 대중화되면서 한국을 찾는 해외 관광객이 늘었다. n.news.naver.com #관광 #관광학 #관광학유학 #한양대 관광학과 #한양대 관광학과 #한양대 관광대학원 #한양대 관광대학원 #호텔 관광산업 #국내 호텔업계 #호텔브랜드 진입 이슈 #함께 알아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