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공모청약 IPO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2024년을 맞이한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네요. 올해 1월 공모 시작이 조금 늦긴 했지만 어떤 주식이 있는지 알아보려고 정리해봅니다. 작년 분위기도 나쁘지 않았으니 올해도 이어졌으면 좋겠습니다 🙂 어떤 주식이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2024년 1월 공모 일정은 어떻게 되나요?

SPAC 주식을 제외한 일반 주식만 살펴봅니다. 따라서 2024년 1월 첫 공모는 1월 16일부터 시작됩니다. (HB인베스트먼트)* 주관사: NH투자증권* 청약일정: 1월 16일 ~ 1월 17일* 희망공모A: 2,400원 ~ 2,800원 (우진엠텍) * 주관사 : KB증권* 청약일정 : 1월 16일 ~ 1월 17일* 공모희망가 : 4,300원 ~ 4,900원 두 종목의 청약일정은 동일합니다. 간단히 말하면 어떤 사업이 관련되어 있나요? 당신이 하고 있는지 살펴볼게요

출처 : 우진엠텍

우진엠텍은 주로 원자력/화력발전소의 계측제어기기 유지보수 사업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현재 전국 10개 발전소에서 계측제어 장비 유지보수 서비스와 시운전 업무를 제공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발전소가 계속 존재한다면 유지보수/시운전 등의 수요가 있을 것이고, 앞으로도 존재할 것입니다. 공모주 청약에 대한 반응이 어떤지 궁금합니다. 수요예측 결과가 나오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1월 공모개시가 늦어져 청약일정이 유사한 종목이 있음(포스은행)* 주관사 : 하나증권* 청약일정 : 1월 17일 ~ 1월 18일* 공모희망가 : 13,000원 ​​~ 15,000원 ​​(현대자동차) 힘스) * 주최사 : 미래에셋증권 * 청약일정 : 1월 17일 ~ 1월 18일 * 공모예정가 : 5,000원 ​​~ 6,300원 개인적으로 위 두 종목이 어떨지 기대가 됩니다!!

비대면 기술이 일상생활에 스며들면서 많이 볼 수 있는 키오스크와 레스토랑에서 사용하는 POS 등 두 가지 하드웨어를 생산하는 포스뱅크월드가 리테일 사업에 참여하며 그 이름을 널리 알리고 있다. /유럽 소매 전시회 및 한국 수요 예측. 구독을 통해 어떤 결과를 얻을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출처 : 현대힘스

현대힘스는 ‘현대’라는 이름으로 현대중공업그룹에 인공조선 기자재 및 부품을 주로 공급하고 있다. 현대라는 그룹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텐데요, 과연 이 아이템이 현대의 저력을 보여줄 수 있을까요? 이번 달 눈에 띄는 종목이 있는데, 그 중 하나인 케이웨더(K-Weather)는 이름부터 날씨를 예측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기상/항공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이라고 합니다(K-Weather)* 주관사: NH투자증권* 청약일정: 1월 22일 ~ 1월 23일* 공모 희망가: 4,800원 ~ 5,800원(아이닉스)* 주관사 : 삼성증권* 청약일정 : 1월 23일 ~ 1월 24일 * 공모 희망가 : 9,200 ~ 11,000원 ​​아이닉스는 자동차 부품회사입니다. 제작을 하고 있다고 하는데 어떤 부품을 제작하고 있는지 함께 보시죠! 출처 : Inix 한 부분에만 집중하지 않고 다양한 부분을 생산합니다. 특히 전기차용 파우치형 배터리 핵심 부품을 집중적으로 개발·공급하고 있다고 한다. 2024년 1월 공모 마지막 2종목은 코셈과 스튜디오삼익(코셈)* 주관사: 키움증권* 청약일정: 1월 23일 ~ 1월 24일* 공모희망가: 12,000원 ​​~ 14,000원(스튜디오삼익)* 주관사 : DB금융투자* 청약일정 : 1월 25일 ~ 1월 26일 * 공모예정가 : 14,500원 ~ 16,500원 코스엠의 대표상품은 전자현미경이고, 스튜디오삼익은 삼익가구… 맞죠? 생각지도 못한 삼익가구공방 삼익이 이번에 기업공개(IPO)를 한다는 게 놀랍다. 그 순간 피아노를 파는 삼익이 생각났는데 둘이 같은 걸까요? 하지만 삼익가구와 삼익악기는 다릅니다. 이번에는 더 자세히 알아보는 시간입니다! 2024년 1월 공모주를 살펴보니 공모희망가는 그리 높지 않은 것 같고, 바이오주도 보이지 않습니다. 분위기가 지속되고 수요예측 결과도 좋다면 1월 공모 증시도 좋아 추가 수익을 얻기에도 좋을지 궁금합니다. 이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 감사합니다. * 본 포스팅은 주식 추천이 아닙니다 * 투자는 본인의 판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