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 머스탱 자동차보험 삼성화재 다이렉트와 당근손상 퍼마일 비교

안녕하세요~ 엉뚱마녀 입니다^^ 제 차는 2013년형 포드 머스탱 3.7 컨버터블 입니다. 9년째 무사고로 운전하고 있습니다.

5일이 자동차보험 갱신일인 만큼, 기존에 유지하고 있던 삼성화재 다이렉트 자동차보험과 소모한 금액만큼만 지급하는 새로운 방식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당근퍼마일 자동차보험을 비교해 봤습니다. 물론! 어떤 보험을 갱신해야 하나요?

저는 삼성화재해상보험에 내 차 가격이 가장 저렴해서 오랫동안 가입했습니다.

동부나 KB 같은 경우는 가입이 가능하지만 삼성보다 수십만원 비싸고, 그 외 어떤 곳은 가입이 안 된다.

지난해 삼성다이렉트 자동차보험은 온라인 가입 할인으로 81만2120원이었다.

마일리지 특약 가입으로 305,960원을 환불받았으니 실제 가입비는 506,160원이 되었습니다. 자동차 보험을 하시는 분들은 ‘적게 내면 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고 그럴 수도 있겠지만, 보험료가 저렴하기 때문에 가입 조건이 조금 달라질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럼 올해 내 보험료는 얼마였나요?

물가가 올랐으니 당연히 보험료도 올랐습니다. 작년과 동일한 조건으로 삼성다이렉트에 갱신신청을 했는데 예상대로 올라갔습니다. 기본 1,271,540원. 인터넷할인 423,000원. 다이렉트 보험료 848,540원.

게다가 마일리지 할인율도 작년보다 낮아졌습니다.

지난해 주행거리는 3,000km가 조금 넘었고, 마일리지 환급액은 약 24%, 약 18만7천원이었다. 올해 다이렉트 보험료에서 환급액을 빼면 약 66만원이다.

가입 조건

인신상해보상Ⅰ(필수) 65,730원 인명상해배상Ⅱ 135,070원 대물손해(의무) 10억 191,870원 자해(사망 5억/부상 5,000원) 18,380원 자주차량 피해(20%피해, 최소 20%) 200,000/최대 500원) 단) 403,150원 무보험 차량 파손 528,400원 긴급 출동 서비스 29,570원 추가 특약 1,930원 가입 조건은 고가 외제차 비중이 높아져서 고사양을 선택했습니다. 제 차의 경우 10년 가까이 된 머스탱이지만 어차피 외제차입니다. 사고나 고장이 나면 수리비가 많이 나올 것 같아 자가용을 가입했을 뿐 아니라 가격도 조금 높게 잡았다. 삼성 다이렉트에 버금가는 당근을 살펴보겠습니다. 당근보험은 국내 보험사 최초로 ‘타는 금액만큼만 매달 연체금을 지급하는’ 보험사다. 먼저 회원가입을 했습니다. 퍼마일자동차보험 알아보기 클릭 후 차량등록번호 입력 → ‘필수’만 ‘모두 동의’를 클릭하면 다음 개인정보에 동의하고, 다음 장에서는 ‘선택’에 동의하지 않고 건너뜁니다. (필수) 개인정보 처리 동의에 모두 동의합니다. 클릭 → 다음(선택) 개인정보 처리 동의 동의하지 않음 → 다음 클릭하시면 연간 예상 보험료를 즉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당근손해보험 퍼마일자동차보험에는 월납부형과 연간납부형이 있습니다. 마일리지가 많지 않은 경우 월별 결제 방식을 이용하세요. 매일 출퇴근하거나 외출이 잦은 경우에는 연간 납부 요금제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슈퍼카(시장에만 가는 차^^)로 사용하기 때문에 월납요금제를 사용해보았습니다. 포드 머스탱 3.7 컨버터블을 월 기준으로 약 3,000km 주행할 경우 예상 연간 보험료는 528,010원이다. 가입 당시 보험료는 91,110원이었습니다. 차량 정보 수정에 가서 블랙박스가 있는 것을 확인해보니 91,310원이 나왔습니다. 당근자동차보험은 가입 시 보험료를 선납하고, 마일리지에 따라 월 기본요금과 함께 후불로 납부해야 합니다. 예상되는 월 보험료는 아래 공식을 사용하여 계산됩니다. 기본요금 34,670 + (마일리지 x km 보험료 27.96원) 지금까지 당근이 삼성보다 훨씬 저렴했습니다. 삼성다이렉트는 지난해 마일리지 환급액을 빼도 66만원이니까 당근이 13만2천원 정도 저렴하다. 하지만 적용 범위를 비교하고 수정해야 합니다. 그러면 적용 범위를 수정하겠습니다. 완전히 같을 수는 없습니다. 회사마다 한도가 다른 것 같아요. 우선 개인사고 최고금액은 삼성은 5억원, 당근은 1억원이다. 그리고 당근의 다른 조건도 약간 낮습니다. 아무튼 근사치로 바꾸면 가입당시 보험료가 91,310원 → 93,740원으로 소폭 증가하고, 예상 월 보험료도 달라졌습니다. 기본요금 36,020+ (마일리지×km 보험료 29.04원) 특히 캐럿에서 제공하는 보장에서 ㎞당 보험료는 27.96원이었다. 그런데 삼성과 비슷한 보장으로 바꾸니까 29.04원이 되더군요. 당근은 탄 만큼만 보험료를 내는 타입이라 km당 가격에 민감한 편이에요. 그런데 어차피 당근은 삼성보다 113,000원 ​​정도 저렴해서 망설일 이유 없이 가입했어요. 어디보자~ 당근 547,490원 삼성 660,000원 ​​(당근 보험료는 연간 3,000km 주행을 가정한 금액입니다) 여기서 잠깐!!! 연간 당근 예상 보험료가 어떻게 나왔는지 계산해 봤습니다. 가입 선납 보험료 93,740원 월 기본료 36,020×12=432,240원 합계 525,980원과의 차액 당근의 연간 ​​예상 보험료 547,490원은 21,510원입니다. 21,510원을 km당 가격으로 하면, km당 29.04원으로 나누면 대략 740km가 됩니다. 당근의 예상 연간 보험료는 3,000km를 기준으로 한 것이 아니었습니다. 3,000km입니다. 87,120원이라고 가정하면 총액을 더하면 613,100원이 됩니다. 왜??!! 캐럿에서 제시하는 연간 예상 보험료와 계산이 다른지는 모르겠습니다. 아마도 다른 계산 방법이 있는 것 아닐까요? 그리고 연간 주행거리를 ​​3,000km라고 가정하면 하루에 약 8.2km 정도가 된다. 매일 아주 가까운 거리를 출퇴근하거나 저처럼 슈퍼카를 타고 이동해야 하는 거리입니다. 예. 1년에 4,600km를 주행하면 삼성 마일리지 환급시 보험료와 같으니 그 이상 주행한다면 당근이 싸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제가 계산한 수치는 모두 가정입니다 , 실제와 다를 수 있습니다.) 엉뚱한 마녀는 연간 약 3,000km를 주행합니다. 운전을 하다보니 삼성화재보다 저렴하다고 판단하고 가입을 해보았습니다. 마일당 월 보험료는 후불로 지급되기 때문에 매일 캐롯에 마일리지를 신고해야 합니다. 주행거리는 시가잭에 당근 플러그를 꽂아 측정한다고 합니다. 당근플러그는 보험가입 후 바로 택배로 발송되며, 보험개시일로부터 7일 동안 이용 가능합니다. 안에 설치해야 한다고 하네요. 확인하다! 할인정보와 특약정보를 확인해보세요! 클릭 전, 귀하의 보험 가입 경험이나 제한적 운전 특약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보험가입 경험 인정제도에 대한 정보를 확인해보세요. 직원운전자 제한운전 특약에 대한 안내를 확인해보세요. 모두 확인하신 후 회원가입을 해주세요! 이제 거의 다 왔습니다!! 피보험자/계약자 정보를 입력하고, 캐럿플러그를 받을 집 주소를 입력한 후 다음을 클릭하세요! 딩~~~~~가입이 안되네요,,,라니,,,포드 머스탱 컨버터블은 당근손해보험 퍼마일 자동차보험에 가입할 수 없습니다. 으윽~~그럼 나는 지금까지 뭘 한거지? 그럼 차량을 확인해 보세요. 그랬더니 바로 안 된다고~ 회원가입 하라고 했더니 ‘가입이 안 된다’고 하더군요,,, 했더니~ 지금까지 무사고인데,,, 긁힌 곳이 몇 군데 있어요 제 실수로 =.= 게다가 급가속이나 급제동도 거의 없습니다. 제한 속도를 지키고 신호등을 위반하지 않고 안전하게 운전하는데 가입을 할 수 없다고 합니다. 글쎄요, 컨버터블은 스포츠카로 분류되기 때문에 소규모 업체에서는 다루기 어려울 수도 있습니다. 삼성에서 더 저렴한 당근으로 바꾸려고 했으나 완전 실패였습니다. 기이한. 그래서 마녀의 포드 머스탱 컨버터블을 다시 삼성다이렉트 자동차보험에 가입했습니다^^ 작년 마일리지 특약으로 삼성카드 6개월 무이자 할부로 848,540원 – 187,630원 = 660,910원 환불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