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치치료치과추천/대전치과/싼곳/내돈으로 지불/대전복합터미널치과/사랑니보험/사랑니/치과보험

오늘은 제가 처음으로 사랑니를 뽑은 날입니다. 동네 치과에 충치치료 비용으로 104만원을 달라고 했으나 박재국 치과에서는 14만원을 달라고 했다. 그리고 선생님들이 너무 친절하시고, 번거로우시더라도 하나하나 자세히 설명해주셔서(과잉치료는 없었습니다). CT 결과가 궁금했습니다. 사랑니가 치아와 너무 가까워서 병원에서는 좀 더 큰 병원인 선치과병원을 추천해줘서 바로 선치과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선치과의원에서 첫 진료를 받았습니다. 깨끗하고 시설도 좋았고 선생님들도 친절했어요. 사랑니가 뽑힌 자리에는 너구리 인형도 있었습니다. 나는 너구리를 꼭 안아주었다.

날치를 뽑는다는 것은 매우 잔인하고 무서웠지만 마취가 너무 고통스러워서 그 이후에는 아무 느낌도 없었습니다. 마취도 그렇게 아프지 않았어요. 그나저나 목이 거북이같네요. ㅋ.

그러다가 법률사무소에 가서 공증상담을 받고, 집에서 엄마와 함께 할머니가 해주신 돼지고기 조림과 누룽지를 먹었습니다. 저녁에 가끔 혈전이 생겨 병원 응급실에 문의하면 거즈나 아기 손수건으로 지혈하라고 하더군요. 대전선치과병원 24시간 응급센터 042-220-8129 사랑니실비보험 보장

수령한 금액입니다. 게다가 약값 3,800원, 무알코올 양치질 비용 5,600원을 썼습니다. 개인보험으로 충치치료로 받은 금액이 이번에 한번 더 들어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