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 짜장밥 만들기 춘장짜장소스 레시피 막내 스케줄이 꼬여서 어제 저녁에 간단하게 짜장밥을 만들었어요. 저녁 수업이라 간단하게 먹고 치워야해서 춘장짜장소스를 만들어 짜장밥을 먹었어요. 막내 반이 마지막이라 선생님 저녁과 든든한 간식을 뭐 챙겨야 할지 고민하다가 도토리묵 한 그릇을 만들어 주었어요. 잘 먹었어요. 저녁 시간이 되어서 먹는 사람이 늘었어요. 까다로운 편이 아니라 편안하게 대해주는 선생님이라 부모님, 엄마, 친구, 이모 같은 존재예요. 여름이 돌아온 것 같은 열대야라 어제 밤에 몇 번이나 깨서 밤이 너무 길게 느껴졌어요. 추석까지 이 더위가 계속된다고 해서 벌써부터 부담이 돼요. 너무 더워서 먹기 힘들었는데, 춘장은 여러 용도로 쓰일 수 있어서 춘장으로 짜장소스를 한 냄비 다 만들었어요.제가 쓴 춘장은 된장과 함께 볶아 먹는 시중 춘장짜장소스예요.재료: 볶은된장 1컵, 다진 돼지고기 200g, 식용유 2~3숟가락, 양념: 황두장 1숟가락, 굴소스 1과 반숟가락, 미린 2숟가락, 생강즙 1숟가락, 다진 마늘 1숟가락, 닭육수 2숟가락, 설탕 2숟가락, 전분물(감자전분 2숟가락+물 1/2컵) 야채(양파 1+배추 2~3컵, 파 1/2컵) 물 600ml 짜장을 만들 때 사용하는 야채는 양배추, 양파, 파뿐입니다. 감자, 호박, 당근 등을 넣어도 되지만, 이것만으로도 충분히 풍미가 살아납니다. 기름을 듬뿍 넣고 돼지고기를 볶습니다. 돼지고기는 돼지기름을 빼기 위해 돼지고기를 오래 볶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오늘은 돼지고기 대신 다진 돼지고기를 준비했습니다. 볶으면서 돼지고기가 하얗게 변하면 익은 것입니다. 돼지고기가 서로 붙지 않도록 볶습니다. 이제 돼지고기에 양념을 합니다. 된장, 굴소스, 생강, 다진 마늘, 닭 육수, 미린을 넣었습니다. 된장은 중국식 된장입니다. 된장이 없으면 된장이나 간장을 써도 됩니다. 양념을 하면 돼지고기가 검어집니다. 양배추, 양파, 파를 넣고 볶습니다. 야채가 시들기 시작하면 볶은 된장을 넣습니다. 된장이 볶음된장이 아니라면 기름에 튀기듯이 볶아야 짜장소스 특유의 쓴맛이 나지 않습니다. 볶은 된장과 야채가 어우러져 간짜장소스 비주얼이 나옵니다. 여기서는 설탕으로 단맛을 조절해 보겠습니다. 짜장밥 레시피로 된장 짜장소스를 만들기 때문에 물을 더 넣었습니다. 야채가 익으면 전분물을 더해서 짜장소스의 걸쭉함을 조절할 수 있습니다. 전분가루 2숟가락과 물 반컵으로 전분물을 만들어 걸쭉함을 체크하면서 넣어주세요. 전분물을 더한 직후에는 바로 걸쭉해지지 않기 때문에 조금 기다렸다가 더 넣어야 합니다. 걸쭉한 된장 짜장소스가 만들어지면 완성입니다. 큰 냄비로 만들었으니 볶음밥과 함께 내도 되고, 짜장밥, 짜장면, 떡볶이를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요. 짜장소스와 밥을 곁들인 짜장밥입니다. 계란후라이를 얹으면 더욱 맛있어요. 어제는 너무 뜨거워서 계란후라이를 튀겨서 짜장밥을 간단하게 먹었어요. 짜장가루보다 된장으로 만든 짜장소스 레시피가 더 좋고, 저는 닭찜을 만들 때 짜장가루를 써서 짜장가루가 종종 떨어져요. 추석 연휴 때 필요할까봐 한 봉지 사야겠어요. 이웃님들 내일 휴가 가시는데, 쇼핑 다 하셨어요? 너무 더워서 아직 야채를 준비하지 못해서 오늘 외출하려고 하는데 너무 더워서 못 가고, 애들이 오니까 준비해야겠어요. 간단한 요리로 된장볶음 짜장밥 만들기를 소개했어요. #짜장밥 #짜장밥만드는방법 #짜장소스 #짜장소스레시피 #짜장소스만드는방법 #된장볶음 #된장짜장소스 #간편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