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숙녀 박씨의 계약결혼 스토리 6화~운명은 돌아간다~새조선에서 연우가 디자이너가 되다(ft. 태하의 트라우마)

순결한 여인 박의 계약결혼 스토리 연출 박상훈, 강채원 주연 이세영, 배인혁, 진경, 주현영, 조복래, 오유진, 손소망, 유선호, 정시아, 노종현, 이영진, 신수현, 권아름, 김여진, 천호진, 이준혁, 이서준, 박연우, 김중돈 방송 2023, MBC 서류를 챙겨 태하(배인혁)의 회사로 찾아간 연우(이세영)는 미담회사 사장 이미담(김여진)을 만나 자신이 조선 시절 어머니와 똑같은 얼굴을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그녀는 그녀를 꼭 껴안고 그리움에 눈물을 흘린다. 조금 진정이 된 미담은 연우와 앉아서 이야기를 나누는데… 전날 밤 연우는 한복으로 만든 치마를 보고 놀란다. 연우는 미담을 볼 때마다 엄마 생각이 난다… 조선시대 우리 엄마 얼굴과 똑같다~ 미담 사장은 연우가 수놓은 것에 관심을 갖고 태하의 제안을 수락하기로 한다. 그 대가로 연우가 그와 함께 디자이너로 일한다는 조건이다. 음… 연우에게도 좋은 조건인 듯하다. 연우는 조선시대에도 옷 만드는 걸로 유명했으니까… 결국 연우는 제안을 수락하고 출근한다. 연우는 처음으로 정말 예쁜 블라우스를 입고 출근한다~ 너무 예쁘다. 첫 출근 날, 미팅 시간… 디자인을 보며 어떤 프로젝트를 해야 할지 고민하는데… 태하를 짝사랑하는 직원 유하나(권아름)는 연우가 태하와 친척이라는 걸 눈치채고 연우의 디자인을 넣어달라고 제안한다. 연우를 견제하고 있다는 모습을 보이고… 연우는 회사에서 인기가 많다… 태하의 동생 태민(유선호)도 연우에게 관심을 보이고, 드라마에서 같이 나온 직원 도윤재(박연우)도 연우를 챙겨준다. 태하는 연우 옆에 남자가 있는 걸 보면 불안해진다. 이제는 태하도 연우에게 관심이 있는 듯하다. 회식에 간 연우와 직원들… 태하와 함께 회식에 참석한 태하는 눈앞에 있는 연우만 바라본다. 태민이 술을 따라주고, 도과장이 옆에서 챙겨주는 모습이 불편해한다. 연우가 도과장에게 술버릇이 있다며 다가가자 태하는 키스인 줄 알고 회식은 그만두라고 소리친다~ ㅎㅎㅎ 회사에서 디자인을 담당하고 있는 연우가 백화점에 가는 동안 태민과 함께 시장조사를 하기 위해서다. 시장조사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연우를 만난 민혜숙(진경)은 적대감이 가득한 눈빛으로 연우를 바라보며 회사까지 온 게 놀랍다며 어떻게 될지 지켜보겠다고 한다. 태민은 백화점 시장조사에 대한 의견을 내놓고 함께 가고, 태민은 옆에서 민회장을 돕는다. 태민은 연우에게 관심이 있다. 부잣집 아들이지만 연우를 돕는 성격이라 항상 착한 사람이다. 태하는 연우가 있는 곳을 계속 찾는다. 태하는 왜 연우를 찾는지 생각하며 연우를 좋아한다는 것을 깨닫는다. 자신의 디자인을 발표하며 운명의 끈이 연우매듭으로 표현된다고 한다… 모두가 좋은 컨셉이라며 박수를 친다. 태하는 이렇게 큰 행사를 맡을 수 있을지 걱정하는 연우에게 꼭 잘할 거라고 응원한다. 연우는 태하를 보고 조선에서 자신을 응원했던 남편을 떠올린다~ 제작보고회에서 태하는 이 디자인의 컨셉을 설명한 뒤 이 콘텐츠를 디자인한 좋은 사연을 가진 사람들을 소개한다. 연우는 그 중 한 명이고 자신이 그의 아내라고 말한다… 연우는 태하에게 “만약 중매가 발각되면 어떡할 거야?”라고 묻는다. 하지만 태하는 연우의 존재와 위치를 모두가 알게 된다면 민의원으로부터 그녀를 보호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다고 한다… 알아보니 둘은 서로를 지키려고 했던 것~ 연우는 홍성표(조복래) 국장에게서 잃어버린 노리개를 받고 노리개의 색깔이 검게 변한 것을 발견한다. 검게 변한 부분은 조선시대 남편의 피가 묻었던 곳. ㅠ 하지만 독이 묻어서 변한 것이었다. 누가 남편을 죽이려 했을까??? 연우가 노리개를 보고 있을 때 천명(이영진)이 연우 앞에 나타나 익숙한 듯하지만 어딘가 모르게 연우에게 말을 건넨다… 반복된 연애 이야기… 민의원의 전화에 연우가 찾아온다… 민태표의 비서가 별관에서 기다리라고 하며 안내한다. 사실 이 별관은 태하가 어렸을 때 어머니의 죽음을 목격했던 곳… 태하가 트라우마로 인해 들어갈 수도 없는 곳. 태하의 트라우마를 알고 있는 민 의원은 일부러 연우를 통해 태하를 끌어들이려 한다. 연우가 민 의원의 비서를 따라갔다는 말을 듣고 태하는 별관으로 향한다. 그곳에서 연우를 발견하지만 그녀는 숨이 차고 상태가 좋지 않다. 연우는 태하의 옷 단추를 풀어 태하를 조금 더 편안하게 해주려고 한다… 그러다 그녀는 태하의 심장 수술 흉터를 본다… 연우는 운명은 반복된다는 천명의 말을 떠올린다… 태하가 정말 그녀의 남편이었을까?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조선에서도 옷을 만드는 것으로 유명했던 연우가 신조선에서는 디자이너가 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재능이 있다면 타임슬립을 통해서도 재능을 찾을 수 있다. 한복을 실용적으로 만들어 우아함과 실용성을 겸비한 디자인을 만들어내고 있는 듯하다. 7화에서 연우는 디자이너로서 첫 프레젠테이션을 성공적으로 마친 듯 보이고, 의도가 수상한 할아버지 강상모 회장(천호진)은 마치 조선에서 연우를 우물에 던진 사람인 듯 의심스러워 보인다. 태하가 잘 되기를 바라는 듯하지만 연우에게는 그다지 다정하지 않은 듯하다. 그러는 사이 연우와 태하는 점점 서로에 대한 마음이 커지면서 서로에 대한 사랑을 확인하게 되는데… 새로운 조선에서 조선의 관계가 어떻게 바뀌는지 점차 알아가는 스토리~ 그러는 사이 사월(주현영)과 홍실장의 밀회는 엄청 재밌다~ 돌이켜보면 배우 조복래가 좋은 배우인 듯하다. 주현영과 잘 어울리는 듯^^ 기대된다~ *로맨틱 코미디 타임슬림 드라마*MBC 금토드라마 오후 9시 50분*2023년 11월 24일 ~ 2024년 1월 6일*연출-박상훈, 진채원*각본-고남정*12부작*출연-이세영, 배인혁, 주현영, 유선호, 조복래, 진경, 천호진, 이준혁, 오유진, 김여진, 정시아*원작-웹툰 계약결혼이야기 > *스트리밍웨이브* 시청률 -9.6% (6화) https://blog.naver.com/ninano33/223281442195 정숙공원 계약결혼이야기 4화~태하가 연우가 조선사람인 줄 알게 됨(ft. 천호진의 비밀) 술에 취한 연우(이세영)가 조선사람인 줄 알고 태하(배인혁)에게 키스 “이번에도… 내가… blog.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