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담배 액상 입호흡 TOP 5 가격 맛 솔직후기

전자담배 액상 입호흡 TOP5, 가격, 맛, 솔직후기 TOP5 가격, 맛, 솔직후기 TOP5 전자담배 액상 입호흡, TOP5 가격, 맛, 솔직후기 안녕하세요! 제 이름은 만디골이고, 담배 냄새가 몸에 스며드는 게 싫어서 입으로 숨쉬는 전자담배를 사용하기 시작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지난 5년간 부푸, 어보브, 젤로, 아스몬, 발맥 등 다양한 구강호흡기를 사용해왔습니다. 요즘 발레리안 맥스에 푹 빠져 베이핑용으로 이것만 들고 다니고 있어요. 무엇보다 단맛을 높여주고 액상의 진수를 선사해줍니다. 향이 선명하게 나오는 게 내 스타일이었다.

그래서 오늘 포스팅에서는 발맥과 특히 잘 어울렸던 전자담배 액상 구강호흡기 TOP 5를 리뷰해볼까 합니다!* 주관적 5위 : 펠릭스 더블라임 25,000원

달콤한 사이다와 신맛이 나는 라임 주스가 섞인 맛입니다. 에이드의 상큼함을 느낄 수 있어서 더 맛있게 먹었어요. 단맛과 시원함의 밸런스가 괜찮았습니다. 하지만 감귤 특유의 톡 쏘는 맛 때문에 마무리가 깔끔하지 못한 점은 아쉬웠습니다. 4위 잽주스 드래곤후르츠 26,000원 자두맛 풍선껌맛과 달콤한 드래곤후르츠 맛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액상이었습니다. 처음 먹어본 것 같은 신선한 조합이었어요. 마지막에는 멘톨을 첨가해 상큼한 마무리를 선사했다. 그런데 당도가 생각보다 높아서 반복해서 먹어봤습니다. 담배를 피우면 빨리 물릴 수 있고, 코일이 빨리 닳는 경향이 있습니다. 3위테일러 마치사 오리지널 24,000원 망고, 패션프루트, 리치 등 다양한 열대과일을 섞은 맛이에요. 다를줄 알았는데 먹어보니 맛있어서 놀랐어요. 달콤하고 상큼한 독특한 맛~ 생각보다 쿨링감이 강해서 어지러워요. 그리고 목이 뻣뻣해지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쿨한 사람에게는 추천하지 않습니다. 2위 디톡스 알로에베라 22,000원 괜찮은 액상이었어요. 알로에 액상이라고 하는데 개봉하면 청포도 향이 섞인 경우가 많아서 그리 맛있진 않은데 이건 그냥 알로에 맛이에요! 생선 냄새가 나요. 깔끔+상큼+달콤해서 하나쯤 소장하고 피워두기 좋아요. 하지만 코일이 빨리 닳는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1등 : 콩과즙 아이스체리 28,000원 벌써 세 번째로 재주문한 전자담배 액상 흡입기 입니다. 블랙체리 탄산수의 묵직한 단맛과 상큼한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인공적인 캔디향이 아닌 상큼한 주스향이 나서 마음에 들었어요. 쿨링감이 딱 좋았어요. 이렇게 TOP 5를 추천해 드렸는데, 사람마다 취향이 다르기 때문에 참고용일 뿐입니다. 할 수 있어요! 왜 콩쥬스를 먼저 선택했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요. 4가지 이유를 알려드리겠습니다. 우선 향이 현실감있고 맛이 강해서 마음에 들었어요. 다른 곳은 대부분 인공적인 냄새가 나고 맛이 밋밋해서 별로 안 좋아했어요. 알고 보니 일반 향료에는 비용 절감을 위해 첨가물을 많이 섞어서 넣었기 때문인 것으로 드러났다. 반면 이곳은 원액에 가까운 초농축 향료를 사용합니다. 현실적이면서도 깊은 맛을 더하기 위해 첨가되었습니다. 둘째, 기화되는 효과와 양이 풍부했다. 일반 향수는 농도가 묽기 때문에 본연의 향을 제대로 내기 위해서는 규정량 이상을 첨가해야 하며, 이 과정에서 청량제+베이스 함량이 자연스럽게 감소하게 됩니다. 다행히 초고농축 향수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규정량 이상을 첨가해야 합니다. 같은 양으로도 맛이 3배 더 깊어지기 때문에 청량제와 베이스를 넉넉하게 사용할 수 있어 목으로 넘어가며 풍부한 연기 효과를 낸다. 셋째, 가성비가 뛰어났습니다. 원래는 입호흡 액상 제품을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하는 편이었는데 30ml 한 병 가격이 3~4만원이어서 갈 때마다 돈을 많이 쓰게 됐어요. 연초에 흡연을 시작했을 때보다 유지비가 낮아졌습니다. 너무 많이 듣고 당황했는데… 콩즈는 100밀리리터로 3배가 넘는 크기였고, 가격도 28,000원으로 훨씬 저렴했습니다. 넷째, 편의성이 뛰어납니다. 구성품에 네이밍 스티커가 붙어 있어 각 포드의 맛을 구별할 때 유용합니다. 뚜껑은 이중 보호캡 형태로 되어 있어 꼭 닫아주시면 액상이 새지 않으니 안심하셔도 됩니다. 입구가 얇습니다. 길이가 길어서 액체를 옮기기 쉽습니다. 흘리지 않고 깔끔하게 채울 수 있어요. 그리고 이대로 끝내면 아쉽기 때문에 아이스체리 외에 3가지 맛을 더 골라보겠습니다. 마치 얼린 딸기 상큼한 딸기시럽을 듬뿍 얹은 딸기에이드를 먹는 느낌이었어요. 달콤하고 신맛이 나고 상쾌합니다. 입안에 끈적한 맛을 남기는 단맛보다는 은은한 단맛이 있어서 더욱 맛있었어요. 메로나 아이스크림이랑 맛이 똑같네요! 멜론의 달콤한 향이 더해져 독특한 크리미한 부드러움을 선사했습니다. 임팩트가 꽤 무거워서 느끼함 없이 즐길 수 있었습니다. 쿨파인 액체는 마치 차가운 파인애플 샤베트를 큰 스푼으로 퍼올리는 듯 상큼+달콤+상큼한 느낌이었습니다. 밸런스가 좋아서 쉽게 질리지 않아서 데일리용으로 적극 추천드려요! 직접 해보면 괜히 먼저 선택된 게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될 것이다. 할 수 있어요. 그럼, 전자담배 액상호흡에 대한 포스팅을 마무리 하겠습니다. 모두에게 행운을 빌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