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님들을 뵙게 되어 너무 반가워서 개최하는 작은 이벤트입니다. 새로운 이웃을 만나서 기쁘고, 옛 이웃도 나를 만나서 반가워서 이웃들이 좋아할 것 같아 소장하고 있는 몇 가지 물건을 골랐습니다. 원단은 아마 다들 많이 갖고 계실 것 같아서 생략했어요. 단종되어 구하기도 쉽지 않던 YLI 누비실 11호 그레이입니다. 나무 보빈에 감겨 있어서 앤틱한 느낌이 나고, 누빔을 하면 스티치가 아주 예쁜데요. 패치워크 조각을 재단할 때 미끄러지지 않고 최고의 재단력을 보여주는 크로바 보르도 입니다. 가위 중에 이 가위가 정말 최고인 것 같아요. 사용하실 때에는 다른 것을 자르지 않고 아껴서 사용하게 됩니다. 그리고 오리필 아플리케 실 4종과 골드 컬러가 너무 예쁜 미니 자수 가위 1종 모두 탐나는 아이템이에요~^^ 참여 방법은 이벤트 게시글에 공유하는 것입니다. 하시고 댓글로 공유링크 남겨주세요~ 쉽습니다~^^ 추첨은 다음주 초에 하겠습니다~ 오늘도 북극한파로 많이 추운날인데 북미 소식을 보면 , 여기는 춥지도 않아요 ㅠㅠ 이것도 감사해요. 모두 건강하세요. 제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