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심곡동 반찬가게 메뉴와 가격대 다양 오레피 인천 심곡점 후기

깨끗하고 맛있는 음식 인천 서구 반찬가게 오레시피 인천 심곡점

더운 날씨에 밥 짓고 반찬 만들기도 쉽지 않고, 날씨가 더워지면서 가족들도 입맛을 잃어가는데, 이번 주에는 인천 서구 심곡동에 위치한 반찬가게 ‘오레시피 인천 심곡점’을 방문했습니다.

음식이 맛있고 다양한 메인메뉴와 사이드디쉬를 저렴한 가격에 즐길 수 있으니 꼭 한번 방문해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영업시간 오전 10시 ~ 오후 8시 오레시피 인천심곡점 매장을 둘러보세요

별도 주차장은 없었지만, 매장 뒤편에 주차할 공간은 충분히 있었습니다(길가 주차 공간도 많고 골목길 주차 공간도 많았습니다). 매장 입구에 오늘의 메뉴가 전시되어 있어서 추천 메뉴와 할인 메뉴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가장 큰 쇼케이스에 반찬들이 진열되어 있었고, 모두 표준용기에 깔끔하게 포장되어 냉장보관되어 있어서 신선하고 깨끗한 느낌이었습니다. 가격대는 3,000원대였고, 메인메뉴는 5,000원이 넘었기 때문에 가격대비 양이 넉넉해 보였습니다.

아이들을 위한 유기농 간식과 참기름, 튀긴 음식, 미역밥, 탄 밥 등 건조 반찬도 있었습니다. 추천 메뉴는 한쪽에 열린 냉장고에 전시되어 있었습니다. 25일차가 겹쳐서 방여탕이 세일 중이고 꼬막비빔장도 세일 중이었습니다. 이 두 가지는 오늘 집에서 먹어보고 쓰는 리뷰인데, 둘 다 너무 맛있어서 다 반하게 될 거예요 ㅎㅎ 할인이 큰 동안 꼭 드셔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오레시피 심곡점 반찬 리뷰 인천 서구 심곡동 반찬가게에서 총 5가지 반찬을 먹어봤습니다. 방여탕, 꼬막비빔장, 간장양념김치, 볶음돼지고기, 소금구이. 바구니를 챙겨오지 않아도 이렇게 깔끔하게 포장되어 있어서 두 손으로 가볍게 쓸 수 있었습니다. 반찬가게에 들른 날은 상차림이 너무 쉬웠어요. 밥만 짓기만 하면 되거든요. 제 상차림 원칙 중 하나가 바로 갓 지은 밥을 내놓는 거예요. 이 원칙 하나만 지키면 반찬을 조금씩 접시에 담으면 되니까 상차림이 너무 편했어요. 닭국물 포장도 너무 예쁘고요. 다 치워서 가장자리에 기름이 살짝 묻어 있어요. 더 깔끔하고 가볍게 드시고 싶으시다면 냉장고에 넣어둔 채로 가장자리에 떠다니는 기름을 떠서 데워먹으면 돼요. 집에서 요리해보신 분들은 공감하실 거예요. 이쯤 되면 삼계탕은 기름이 정말 적어서 부드럽고 진한 맛을 위해 그냥 먹기로 했어요. 다 익힌 삼계탕이라 냄비에 넣고 살짝 데워먹거나 비닐 랩을 떼고 통째로 전자레인지에 넣고 데워먹어도 돼요. 삶아먹으려고 했는데 더위가 심해서 간단하게 먹고 싶어서 전자레인지에서 6분 정도 데웠어요. 데워지는 동안 밥그릇에 밥을 담고 제가 좋아하는 접시를 꺼내고 심곡동 반찬가에서 사온 반찬을 몇 가지 넣었어요. 꼬막비빔장 등 메인요리가 많아서 제육볶음은 반만 넣었어요. 꼬막비빔장도 꼬막이 가득 들어있어서 엄청 푸짐하게 느껴졌어요. 접시 가득 채웠는데 반 정도 남았네요. 한두 개 더 먹을 것 같아요. 와 낙지찌개에 들어간 낙지가 통통하고 쫄깃해 보여요. 윤기가 나고 반짝반짝해서 맛있어 보였어요. 다른 인천 반찬가게 가면 빨간양념김치볶음만 있어요~~ 그런데 오레시피 인천 심곡점에는 간장김치볶음이 있어서 아이들 반찬으로 싸서 가져갔어요. 집에서 만들면 힘들지만 반찬을 치우면서 한입 베어물어보니 부드럽고 입에서 녹았어요. 아이들이 한입 달라고 해서 입에 넣어줬는데 촉촉하고 부드러워서 잘 먹었어요. 다른 반찬을 꺼내는 게 번거로워서 인천 서구 심곡동 반찬가게 오레시피에서 포장한 반찬만 꺼내서 계란후라이 하나만으로 상차림을 했어요. 개인적으로 방계탕이 너무 만족스러웠던 이유는 남편이 남김없이 다 먹어치웠기 때문이에요. 양념이 잘 되어 있어서 따로 소금을 챙길 필요가 없었고, 살이 너무 부드러워서 젓가락으로 뼈를 쉽게 뜯을 수 있었습니다. 삼계탕을 좋아하는 둘째아들은 아빠가 주신 닭다리를 먹어서 잘 먹었던 듯합니다. 참고로 방계탕 아래에 찹쌀도 듬뿍 들어 있어서 닭을 먹고 나서 닭죽을 한꺼번에 즐길 수 있었습니다. 그냥 먹어도 맛있지만, 장아찌와 함께 먹으면 더 맛있습니다. 닭국물에 찹쌀이 들어간다는 걸 몰랐기 때문에 남편을 위해 밥 한 그릇을 더 준비했습니다. ㅎㅎ 인천 서구에 있는 반찬가게 오레시피의 반찬은 너무 맛있어서 밥 한 그릇을 다 먹었습니다. 남편은 매운 홍어장을 한 번 먹어보고 밥에 비벼먹어야 한다고 했습니다. ㅎㅎ 완전 과식했습니다. ㅎㅎ 홍어장 소스는 엄청 매콤하고, 진하고 고소한 맛이 인상적이었어요. 홍어장을 많이 넣었는데 짜지 않고 정말 맛있었어요. 밥도둑이 따로 없어요. 남편이 다음에 심곡동에 가면 삼계탕과 홍어장 사오라고 했어요. ㅎㅎ. 오레시피 인천 심곡점은 초등학교 바로 앞에 있어서 아이들 픽업할 때 이용하기 좋은 곳 같아요. 근처 국제성모병원을 자주 이용하니까 가는 길과 오는 길에 들러볼 것 같아요. 오레시피 인천 심곡점 인천 서구 타곡로 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