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과 결혼식을 준비하면서 항상 가성비를 주문처럼 외웠어요. 선물, 특히 결혼반지는 가격에 관계없이 최신 디자인을 먼저 찾는 편이에요. 원래는 금은방에서 간단한 커플링을 사려고 했으나 삼촌이 결혼식 당일은 참석하지 못하겠다며 큰돈을 주시고 사과하셨다.

이 돈을 웨딩 밴드에 투자하기로 하여 예랑과 저는 주말에 카페에 앉아 각자 휴대폰을 들고 사전 조사를 많이 했습니다. 커뮤니티에 올라온 리뷰도 보고, 유명 브랜드 사이트에도 가서 실제 선물이 어떤지 살펴봤습니다.
그러다가 점차 좋은 평가를 받는 2~3곳으로 범위를 좁혔습니다. 남은 곳은 스톤코트뿐이라 편하게 갔지요. 신혼부부들 사이에서 인지도가 높은 선물 브랜드였어요. 최종 결과물인 결혼반지가 생각보다 잘 나왔고, 새 출발을 하는 신혼부부에게 허영심이나 사치처럼 느껴지지 않도록 가격대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었다.

백화점처럼 방문서비스가 아닌 예약제이기 때문에 사전 예약이 필요했다. 마침 종로 결혼선물 투어의 한복판에 있기 때문에, 거기까지 간다면 시간낭비를 하게 될 수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거기에 가면 커플을 반기는 정말 예쁜 디자인이 반겨줄 거예요. 친절한 직원분이 나와서 마중나와 인사도 해주시고요. 제대로 대접받는 기분이었어요.

그리고 프라이빗하게 상담을 받을 수 있어서 안심이 되었어요. 우리 예산이 얼마인지 동네 사람들에게 떠들썩할 필요가 없습니다. 직원분께 결혼반지를 포함한 결혼선물세트를 보고 싶다고 했더니 목걸이와 귀걸이도 보여주셨어요. 나중에 결혼기념일에 하나씩 추가해서 약 5년 안에 세트를 완성하겠다는 장기적인 계획을 세웠어요. 그래서 그냥 웨딩밴드만 착용하기로 했어요. 나는 반지가 고품질이기를 원했습니다.
특히, 이번에 선물한 것을 보면서 앞으로는 액세서리로도 활용하고, 나의 룩을 모두 업그레이드할 수 있는 요소로 활용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과 반지 디자인을 맞춰서 머리 속에서 끊임없이 시뮬레이션을 하게 됐어요.
반지 디자인 외에도 다이아몬드 사이즈도 내가 원하는 대로 정확하게 선택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습니다. 직수입하는 곳이라 그런지 결혼반지 디자인마다 사용되는 다이아몬드의 종류가 셀 수 없이 많았습니다. 다른 곳보다 선물용 주얼리의 선택 폭이 넓다는 걸 느낀 게 바로 이 시점이었습니다.
또한, 첫 고객이 커플링이나 웨딩밴드를 신청할 때 가드링을 선물로 제공한다. 메인반지를 다이아몬드로 제작한 후 가드링과 함께 매치하면 하나만 착용했을 때보다 더욱 풍성한 느낌을 줄 수 있습니다.
선물용 주얼리의 경우 세련된 아름다움을 추구하며, 가드링을 추가하면 볼륨감이 더해져 글래머러스한 느낌을 줍니다. 다이아몬드와 금은 가격이 비싸서 세팅 비용이 많이 들지만, 가드링을 사용하면 새로운 반지를 착용한 듯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어 지루할 틈이 없습니다. 기성품에 커스터마이징을 더해 디자인만으로도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샘플은 이미 퀄리티가 높아 그대로 가져가도 되지만, 다이아몬드의 사이즈나 리사이징 등 커스터마이징이 필요한 요소들이 있기 때문에 이런 요소들을 모두 체크하는 곳에서 하는 게 더 안전할 것 같아요. , 결혼 선물에 대한 경험이 없더라도. 반지를 선택한 후, 밴드 안쪽에 결혼기념일이나 이니셜을 새겨주는 각인 서비스도 신청했습니다.
반지를 완성하기까지의 모든 과정은 3~4주에 걸쳐 100% 수작업으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제품을 받아보시고 착용하시는 순간에도 편안함을 느끼실 수 있습니다. 기존 디자인을 완성하기 위해 수많은 스케치를 거쳐야 했을 것이고, 다이아몬드 세팅을 비롯해 실제 착용자로서의 의견이 반영된 주얼리이기 때문에 완성도가 높았습니다. 이런 디자인은 결혼식 뿐만 아니라 데일리 선물로도 데일리로 착용하기 딱 좋을 것 같아요. 그래서 당신은 무엇을 선택 했습니까?
예비 남편의 결혼반지 이름은 앤티크 3호, 2부 남자반지입니다. 감정사는 우신이었으며 색상과 선명도는 각각 F, SI2 였습니다. 컷팅이 아주 좋은 수준이었습니다. 제가 선택한 것은 중앙에 주석을 두고 그 옆에 수많은 보조석이 늘어선 디자인의 여성용 반지 앤틱넘버 18_2 였습니다. 밴드는 18K로 제작되었으며 메인과 서브의 스톤은 모두 2.5mm 라운드 컷의 랩그로운 멜리 다이아몬드였습니다.
이곳에서 상담해주시는 분들은 모두 주얼리 감정사 자격을 갖춘 분들이기 때문에 예산 내에서 다양한 조건을 쉽게 결정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비신랑 반지에 유일하게 들어가는 돌인 우신감정다이아몬드는 전문장비를 이용해 컷과 내포물 등급을 직접 확인할 수 있게 해주었습니다. 직접 눈으로 볼 수 있어서 세심하게 신경을 많이 쓴 것 같아요. 제품을 받은 당일에 A/S에 대해서도 자세히 알려주셨어요.
지금은 아니더라도 나중에 반지를 재설정해야 할 때도 있고, 출산 후 반지 사이즈를 조정해야 할 때도 있을 수 있으니 사후관리도 잘 알아야 했고,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자세한 정보를 먼저 제공했습니다. 지금 제 반지를 보면 중앙에 세팅된 메인 스톤이 솔리테어 세팅이 아닌 납작하게 배치되어 하루종일 착용하기 편합니다.
특히 어떤 의상에도 잘 어울리는 결혼반지입니다. 단독으로 착용해도 좋지만, 가드링과 함께 믹스매치하면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기 때문에 기분전환에는 네일아트보다 더 효과가 좋은 것 같아요. 클래식한 느낌과 디테일의 독창성을 중시하는 분들이 정말 좋아하실 것 같습니다.
스톤코트 서울시 종로구 종로 141-3 예약하기